최종편집 2025년 04월 05일 22시 49분
지역 시민단체-언론사 함께 총선 후보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 KBS등 3개사
지역 시민단체와 언론이 총선 후보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키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선도민연대와 제주KBS, 제주일보, 제민일보 등 3개 사는 4월 4일(제주시), 6일(북제주군), 7일(서귀포·…
'화상 뉴미디어사업 진출'
제주일보 김대성 사장 인터뷰, 지속적인 시설·인적 투자 계획
"뉴미디어 시대와 지방신문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뉴미디어 시대는 적어도 미디어시장에서 서울과 지방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 기자들에게 "디지…
[간·추·린·소·식]
연합 제작국장 첫 임면동의 투표 연합뉴스는 21일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제작국장 임면동의 투표를 실시했다. 386명 중 297명이 참여(투표율 76.9%)한 투표에서 전희섭, 천양철 부국장이 과반수 득표로…
[우·리·의·주·장] ´사랑·진실·인간´되새기길
국민일보 사태 합리적 논의로 해결되어야
우리는 국민일보 사태에 관한 언급을 자제해왔다. 한 언론사의 내부 갈등에 대해 외부에서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서였다. 무엇보다도 기독교계 지도자의 한 사람인 창업…
[바·로·잡·습·니·다]
지난호(1040호) 1면 ´충청일보 보복인사 논란´ 기사에서 ´안치영 편집국장´을 ´민경탁 편집국장´으로 바로잡습니다. 기자협회가 삼성언론재단과 함께 발행한 가운데 잘못이 있어 바로잡습니…
[잠·망·경]
CBS살리기운동 성금 한 시민 1백만원 전달 권호경 사장 퇴진운동을 벌이고 있는 CBS 노조(위원장 민경중)에 한 시민이 ´CBS 살리기 운동´을 위한 성금으로 100만 원을 쾌척했다. 그동안 노조 홈…
언론사 인력난 초비상
조선.한국.연합 수습끝나기도 전 또 모집
인력난에 초비상이 걸린 언론사들이 경력기자 스카웃을 병행하면서 수습기자 선발 2~3개월만에 또 공채를 모집하는 고육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수습기자 재모집에 들어간 조선일보·한국일보와…
언론발전위 제안서
기협, 5당에 전달
기자협회는 1일 민주당, 한나라당, 자민련, 민국당, 민주노동당 등 5당 정책위 의장에게 언론발전위원회(가칭) 구성을 위한 제안서를 전달했다. 기자협회는 제안서에서 "언론계,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유권자 의제 제기-후보 답변
제주일보 정책대결 보도 눈길
지방언론에서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를 표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보도에 적용하는 시도가 진행 중에 있어 주목된다. 제주일보에서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주유권자 아젠다´가 대표적인 사…
[신문의 날 특집]서울지역 일간지 기자 200명 여론조사
설문 및 응답률(%)
문 1) 귀하께서는 미래에 신문의 사회적 위상이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①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다 12.1 ② 지금과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39.2 ③ 지금보다 낮아질 것이다 48.8 ④ 잘모름/무…
종합지 뺨치는 경제지 증면 전쟁
매경.한경 '광고 많다' 평일 60면 안팎 발행
"지면 메우려다 보면 정작 필드에 나갈 시간이 없다." "이런 식의 물량경쟁은 결국 스스로 위상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경제지 기자들의 말이다. 그러나 요즘이 아니라 96년 당시 증면경쟁을 우려하던 얘…
´위험지역 제작 가이드라인´ 마련
KBS노사 가합의...보상기준 설정
KBS가 지난해 캉첸중가에서 현명근기자가 취재도중 숨진 사건을 계기로 ´위험지역 방송제작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KBS노사는 위험지역에서 취재하다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
종이신문 사라질까-지속될까 논쟁 가열
신문사'인터넷과 보완관계로 영향력 지속', '급사 아니지만 서서히 죽어갈 것'전망도
인터넷 신문의 확산에 따라 ´종이 신문의 수명´이 언론계의 논쟁거리로 대두되고 있다. 올들어 일부 신문사에서는 내부적으로 논의를 마쳤거나 준비하고 있으며, 편집기자회에서는 공개 토론회를 열…
CBS기자들 현장 복귀
CBS의 보도국 기자들이 지난달 29일 취재 현장에 복귀했다. CBS 기자들은 29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투쟁이 화합과 건설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재단 이사회 내 수습대책위원회의 취재 복귀…
[우·리·의·주·장] 사라져가는 ´신문의 날´
디지털 혁명 맞서 본연의 임무 다해야
´신문의 날´ 쉬는 신문이 없다. 독자를 위한 증면 경쟁으로 포장된 광고 수주전은 신문쟁이들이 연중 하루 쉼표 찍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스스로를 돌아보던 날마저 슬그머니 앗아가고 말았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