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1040호) 1면 ´충청일보 보복인사 논란´ 기사에서 ´안치영 편집국장´을 ´민경탁 편집국장´으로 바로잡습니다.
기자협회가 삼성언론재단과 함께 발행한 <16대 총선 취재수첩> 가운데 잘못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88쪽 서울 관악을 ´무소속 신장식 후보´는 ´민주노동당 신장식 후보´의 잘못입니다.
▷77쪽 서울 성동구 ´김형곤 후보 핸드폰 번호 016-238-1989´로 되어 있으나 김 후보는 핸드폰이 없으며, 이 번호는 민주당 임종석 후보의 핸드폰 번호입니다. 또한 임 후보의 것으로 되어 있는 ´019-553-7469´는 아무 관련 없는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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