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3월 29일 09시 04분
[발.언.대] 대면취재가 인터뷰 아니라니…
백지연씨 소송 핵심은 '소문 기사화'아닌'말바꾸기 여부’
최윤정(스포츠투데이 연예부 기자) 방송인 백지연씨가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대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낸 것과 관련해 기자협회보가 기사로 다룬 두 변호사의 코멘트는 사안 자체…
매일경제 지회 신나는 농구대회
매일경제 지회에서 4일 개최한 편집국 농구대회가 140여 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장충체육관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이날 대회는 김진수 편집국장을 비롯 7명의 국장단이 감…
제106회 이달의 기자상 / 수상소감 [취재보도]
한겨레/검찰 조폐공사 파업유도 의혹, 아직도 '의혹'은 끝나지 않았다
강희철(민권사회1부 기자) 길어야 5분 남짓? 처음 그 '말'을 듣는 순간,난 두 귀를 의심했다.믿기지 않았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지 모른다. 직업적인 '생리'가 그런지라,발언이 계속되는…
문화일보/프랑스.네덜란드산 돼지고기 수입, 기자 초심에서 비롯된 특종
박학용(사회부 기자) "캡 요즘 기사가 잘 안 보입니다."시경을 떠난 지 1년 6개월이 지났건만 여전히 기자를 '캡'이라고 부르는 한 후배의 비아냥 섞인 '질책'에 몸둘 바를 몰랐었다. 후배가 무심코(?) 던…
첫 전국여기자대회 열려
70여명 참석 언론·사회 낡은 틀 깨기다짐
최초의 전국 여기자대회가 기자협회와 언론재단 공동주최로 12, 13일 이틀간 제주도 서귀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자협회 여성특별위원회와 전국 지회 소속 70여 명의 여기자들은…
제106회 이달의 기자상 / 수상소감 [사진보도]
문화일보/고통 받는 동해물개, 보신용 야생동물 남획 사라지길..
김연수(사진부 기자) 지난 5월 초 상처 난 물개가 고향인 캄차카로 가지 못하고 고성군 현내면 민통선 모래사장에 나타난다는 소식을 자연보존협의회 고성지부로부터 전해듣고 동물구조관리협회 장 전…
방송법 무산
기자협회 성명서
기자협회는 13일 성명을 내 통합방송법 처리를 무산시킨 정치권을 비난하고 조속한 법 제정에 사력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기자협회는 {문제는 정부여당 내 수구보수 세력}이라며 {이들은 그나마…
[발.언.대] 수재의연금 창구 단일화 해야
사세과시용 실적 경쟁 이웃돕기 미덕 해쳐
손정태(전북 CBS 보도국) 제 7호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에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났다. 이로 인해 수해를 당한 수재민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하며 넋을 잃은 모습이다. 다…
월간말 새사장 정혁기씨 취임
월간 대표이사 겸 발행인에 정혁기 산야농산 대표가 선임됐다. 월간 은 2일 임시 주총에서 정 신임 사장을 비롯, 김종현(동투위원) 쌍용그룹 전무, 김서중(성공회대 교수) 민언련 정책위원, 김…
국민노조 중노위 재심 청구
국민일보 진상조사단 권고안 내기로
국민일보 노조(위원장 김용백)는 지방노동위원회가 지방발령자 9명 중 2명만을 원직복직시킨 판정에 불복해 12일 중앙노동위원회에 9명 전원의 재심을 청구했다. 노조는 지노위 판정이 ▷부…
문차장에 3000만원 지급
유민재단 적법 절차 주장
유민문화재단(이사장 강영훈)이 지난 5월 선정위원회 구성, 모집 공고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문일현 차장을 해외연수자로 선정, 3000만 원을 지급했다는 미디어오늘 보도와 관련 유민…
[인.터.뷰] 국민일보 이종대 사장
'종합일간지 유지하겠다' 회장 공석 .. 연봉제·분사 등 협의 방침
"국민일보의 종합일간지 방침은 앞으로도 변함없다." 지난 3일 이사회에서 국민일보 발행인, 편집인으로 선임된 이종대 신임 사장은 10일 본보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
[말.말.말]
"서서히 이 정권에 대한한 도발이 시작될 조짐이 보인다." ☞한 정부 인사가 12일 비리 의혹을 주필-정치부장 입지를 오히려 강화시킨 동아일보 인사를 주목하고 있다며. "이사회가 끝나고…
[발·언·대] 비아그라 보도 신중히 다루길
흥미위주 아니라 오남용최소화에 초점 맞춰야
노정순 한국화이자 홍보부장지난달 말 언론에 보도된 ‘비아그라 먹은 70대 뇌졸증’ 뉴스의 대부분은 근거 자료의 사실성이 확인되지 않거나 박약한 상태에서 기정사실인 것처럼 표현, 게재된 부분이…
KBS '옷로비 보고서 전달자 신문사 부장'
이번에도 기자 개입 의혹
'옷로비' 수사에서도 사직동 팀 문건 전달자가 현직 언론사 부장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또다시 파문이 예상된다. KBS는 19일 9시뉴스를 통해 "사직동 팀의 최초 보고서라고 추정한 문건을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