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7시 53분
“길환영 사장 KBS 사랑한다면 물러나야”
제작거부 9일째 KBS기협 결의대회
“해명 듣고 멘붕왔다. 사장이 할 소리냐! 순수천민 길환영은 자연으로 돌아가라! 공정방송 쟁취투쟁! 결사투쟁!”제작거부 9일째를 맞은 27일, KBS기자협회 회원 60여명이 여…
“일부 종편 대통령 눈물만 강조”
22일 공정선거보도감시단 보고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19일 일부 언론이 대통령 눈물만 강조하는 방송을 내보냈다고 공정선거보도감시단이 밝혔다. 감시단 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의 담화가 끝난…
새 총리 '책임총리' 역할 해낼 수 있을까
[5월23일 아침라디오시사프로그램 브리핑]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신임 국무총리에 안대희 전 대법관을 지명하면서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해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과 우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3일 MBC &…
언론·시민단체, 김기춘 비서실장 등 검찰 고발
민변 등 5개 단체 "KBS 개입해 방송법 위반"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민주언론시민연합·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참여연대 등 5개 단체는 길환영 KBS 사장과 김…
현업 언론인 5623명 시국선언
"언론의 사명 다시 가슴에 새기겠다"
63개사 5623명의 현업 언론인들이 “언론의 사명을 다시 가슴에 새기겠다”며 시국선언을 했다. 권오훈 언론노조 KBS본부장, 이성주 언론노조 MBC본부장 등 언론인들은 22…
“세월호 보도 데스크 잘못 가장 컸다”
관훈클럽 세미나 세월호 참사 취재 기자 10명 토론
세월호 참사현장을 취재했던 기자들이 21일 관훈클럽이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해 무리한 취재로 피해자들에게 상처를 주고, 속보와 단독보도 경쟁에 급급했던 취재 관행을 반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틀리에, 풍경
함혜리 서울신문 문화부 선임기자
작업실이란 말 그대로 예술가들이 작업에 몰두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창작 활동만 하는 곳은 아니다. 작가의 일상이 예술과 만나는 공간이다. 미술전문기자로 오래 일했던 저자는…
“세월호 참사 부정확한 보도 사죄합니다”
중앙·한겨레·KBS, 자사 보도 반성
중앙일보, 한겨레, KBS 등 일부 매체들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자사 보도에 대해 반성했다.중앙일보는 16일 세월호 참사 한 달을 맞아 자사 보도를 통렬히 반성하고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되는 내년 4…
“사장은 대통령 모시는 원칙이 있었다”
김시곤 전 국장 기자총회 주요 발언 KBS기협 공개 ‘보도외압 일지’
<김시곤 전 국장 기자총회 주요 발언>■보도국장 사임 관련 청와대 인사 개입 9일 있었던 일만 설명하겠다. 유가족들이 회사 앞에 몰려와 KBS를 강력 비난했고, 나의 사퇴와 길환영 KBS 사장의 사과…
KBS, 자사 관련 뉴스 내보내
메인뉴스 등 노사 공방 다뤄
KBS가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의 청와대 외압 폭로, KBS기자협회의 제작 거부 돌입 등 자사 관련 소식을 ‘뉴스9’, ‘뉴스광장’을 통해 KBS 안방…
“수신료 인상보다 공정성 실현이 먼저”
최민희·최원식 의원 주최 KBS 토론회
KBS 재원구조와 경영상황이 수신료 인상의 명분이 될 수 있는지를 진단하는 토론회가 19일 최민희·최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사…
“KBS 길환영 사장은 머뭇거리지 말고 당장 물러나라”
16일 한국기자협회 성명
한국기자협회는 16일 성명을 통해 길환영 KBS 사장의 즉각 사퇴와 안광한 MBC 사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성명에서 “KBS 보도본부장과 보도본부 보직부장…
원로언론인 105명 “KBS·MBC 사장 즉각 물러나라”
KBS 본관 앞에서 후배 언론인들에게 호소문 낭독
원로 언론인들이 16일 오후 KBS 본관 앞에서 현직 언론인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낭독하고 KBS, MBC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
중국 언론인, 한국기자협회 방문
박종률 회장과 1시간 간담회 가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초청한 중국 언론계 인사 24명이 한국기자협회를 방문했다. 이날 북경과 광저우, 홍콩 등 9개 지역에서 온 중국 언론인들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한국기자협회 회의실에서…
“한겨레, 세월호 통해 거듭나겠다”
창간 26돌 사설 통해 세월호 참사보도 반성
한겨레가 창간 26돌을 맞아 세월호 참사 보도를 반성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사설을 게재했다. 한겨레는 이날 ‘세월호 참사, 26살 한겨레의 반성과 다짐’이라는 제목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