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8시 59분
언론탄압 진상규명 특별법 서명자 명단
해방 이후 우리는 제대로 된 역사를 이루지 못했다. 미 군정기라는 혼돈의 시기를 거치며 친일파와 민족반역자들이 사법권과 경찰력을 장악해 여전히 세력을 발휘했다. 정권을 유지하려 이들을 비호한…
본보 인사
◇김신용 편집국장직무대리 命 편집국장
<사고> 기협, 자문 변호사·의사 위촉
박형상, 박용준, 윤호주, 한송이씨 등 4명
한국기자협회는 회원들의 법률, 의료·건강 등의 문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명의 자문변호사와 2명의 자문의사를 위촉했습니다. 해당분야에 대한 높은 식견과 경륜을 갖춘…
기자협회보 기사에 대한 중앙일보 입장
7월 9일자 기자협회보 3면 ‘“기회 있으면 방송사 인수 고려” 홍석현 회장, 서강대 경제대학원 강의서 밝혀’ 제하의 기사중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중앙일보 입장을 밝힙니다.강연 녹음을 통해 확…
[바로 잡습니다]
본지는 지난호(1190호) 7면 ‘특종2제’ 제하의 기사에서 “한겨레가 전두환씨 가족명의의 은닉재산을 ‘단독보도’했다”고 밝혔으나 관련 내용은 이미 일요신문에서 두 차례에 걸쳐 단독보도한…
[147회 이달의 기자상 추천작]
제147회 이달의 기자상 추천작품입니다.
검찰은 대전MBC 기자들에 대한 공소를 취소하라
검찰은 대전MBC 기자들에 대한 공소를 취소하라 검찰은 지난달 28일 3년전 ‘검찰과 변호사간의 유착관계’를 특종보도한 대전MBC 취재기자 3명을 명예훼손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당시의 보도에…
국민은 합동토론을 원한다
[법정선거운동 전 합동토론에 대한 기자협회 입장]
합동토론은 정책선거, 미디어선거의 핵심이다기자협회, 언론노조, PD연합회 3단체가 TV토론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를 실시한 바에 따르면 66%의 유권자가 후보 결정에 도움이 되는 토론 방식과 관련…
한나라당의 ‘MBC 국감포함’ 감사원법 개정에 대한 기자협회 입장
한나라당 언론정책은 ‘언론 길들이기’인가
한나라당이 끝내 MBC를 국정감사 대상에 포함시키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국회 법사위에 제출했다. 언론의 독립성에 대한 침해이며, 국정감사를 ‘언론 길들이기’의 수단으로 악용한다는 비판에는 눈…
[사과드립니다]
최근 발행된 ‘2002 기자수첩’중 일부 회원의 이름이나 직책, 직위 등이 다르게 나오는 등 제작상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제작 실수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
[우리의 주장] “정략적인 언론 매도 중단하라”
한나라당 개혁 근본처방에 눈 돌려야
우리는 지난 몇 달 동안 이 자리를 빌어 언론개혁을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정략적 수단으로 삼지 말아줄 것을 정치권, 특히 한나라당에 간곡히 당부해왔다. 당리당략을 위해 언론개혁의 취지를 훼손하고…
16대 총선 보도준칙
전문 언론은 선거에서 시민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야 한다. 이를 위해 선거 보도는 공정하고 유익해야 한다. 또 우리 사회에서 선거는 항상 지역주의로 얼룩져왔다. 따라서 언론은 선거 보도에서 지역주…
한국기자협회 제37대 회장선거에 출마하며
일시 : 1999년 12월 10일 (금) 낮 12시부터 장소 :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입후보 명단 : 기호 1 김영모 기호 2 박동수 기호 3 김구철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박준철 기자협…
방송법 무산
기자협회 성명서
기자협회는 13일 성명을 내 통합방송법 처리를 무산시킨 정치권을 비난하고 조속한 법 제정에 사력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기자협회는 {문제는 정부여당 내 수구보수 세력}이라며 {이들은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