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8시 59분
[취재기]검찰 지역편중 인사
연인원 8천명 신상명세 일일이 입력해 밝혀
이수형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우리는 끊임없이 질문한다. 늦은 밤 검사의 집에 쳐들어가기도 하고 검찰청 여자 화장실 휴지통을 뒤지기도 하며 차가운 검사실 철문에 귀를 대고 엿듣기도 한다. 알지 못하…
[소·개·합·니·다] 심석태 SBS 디지털부 기자
억울한 이의 곁을 지키는 ´거리의 기자´,
이수형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His view of the law required more soul.” 자신이 몸담았던 워싱턴 최고의 법률회사를 상대로 ‘거리의 정의’로써 대대적인 소송을 벌이는 ‘거리의…
[발언대] 음모론이 난무하는 사회
심재륜씨의 단순한 도움 '검찰 복수극' 둔갑
이수형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세기말 한국사회를 혼돈으로 몰아넣은 옷 로비 의혹 사건은 대단히 민감한 사안이다. 이를 보도하는 언론의 논조도 제각각 달라 '은폐축소'라는 관점에서 사건의 본질을…
[취재기]옷로비 은폐· 조작 의혹 증거확보
녹음테이프-휴가 못가고 20여 차례 당사자 설득, 최종보고사-심재륜 변호사 도움으로 어렵게 입수
이수형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었다.6월2일 옷로비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승복할 수 없는 것이었다. 검사 인사권을 쥐고 있는 현직 법무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