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8시 59분
[발.언.대] 현소환씨 참 실망스럽습니다
자신이 수십년 몸담은 직장에 예의를 지키시오
최해운 (주)뉴스서비스 코리아 대표 현소환 귀하 귀하께서 '관훈저널' 가을호에 기고하신 '뉴스있는 곳에 통신기자 있다'라는 글을 읽고 연합통신사장을 오래 역임하신 분이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