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7시 53분
[기자협회 창립35주년 특집]선후배 대화로 잇는 35년
선배들이 꿈꾸던 유토피아에서 방황하는 후배들
4.19세대와 386세대 언론인의 만남..생겨 문제 나아졌지만 일네 쫓겨 제 길 못찾아 김병익/12.13대 기자협회장(문학과 지성사 대표) 조준상 /한겨레 기자언론자유를 꿈꾸며 싸우던 선배와 그 선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