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6일 11시 07분
“자네가 못다 이룬 큰 뜻, 우리들이 더욱 분발하겠네”
언론 민주화운동 한길을 걸어온 성유보 위원장 영전에
성유보 위원장!항상 말투와 걸음걸이가 느릿느릿해 자네는 이 세상 하직도 천천히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황망히 가시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 우리가 1961년 봄 동숭동 하숙집에서 처음 만나 얼마 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