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7시 53분
[취.재.기]수해현장을 가다
3년째 출동.. 이재민 보기 민망, 후배기자들 사흘간 반고립 상태서 투혼 '이번이 마지막이길'
박태서(KBS 사회부 기자) 7월의 마지막 날 주말 저녁. 보도국에 집중호우와 함께 태풍까지 밀려온다는 달갑잖은 기상예보가 날아들었다. '설마 올해에도 또?' 96년과 지난해 수해현장에 있었던 기자…
[취.재.기] 수해현장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