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09시 20분
[이달의 기자상]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제413회 이달의 기자상] 안대훈 중앙일보 기자 / 취재보도1부문
분신술이라도 배워야 하나.이런 생각을 한 건, 지난해 10월21일 이후부터다. 강혜경(민주당 공익제보자)씨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명태균 게이트 핵심인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을 공식 제기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