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7시 53분
[기고] 경고는 있었지만, 전하는 방송은 없었다
송지연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장
지난 3월 24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 인근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로 한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한 달 전, 해당 지점의 붕괴 가능성을 우려한 민원이 서울시에 접수됐지만, 시는 이상 없다는 답변으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