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6시 36분
[언론윤리Talk] (20) 엠바고 대신 보도유예라고 불러봅시다
영화평을 읽다가 있어 보이는 외국어를 접하고 주눅이 들 때가 한 번쯤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미장센이나 클리셰같은 표현입니다. 불어를 사용하지 않고는 이 대목을 설명할 수 없었을지 의문이 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