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6시 36분
게장입니다, 한정식이 아니라
[기슐랭 가이드] 청주시 전통꽃게장
아빠와 딸인 것이 분명한 남녀가 식탁에 마주 앉아 부산스럽다. 좀 먹으면서 해줘, 괜찮아 우리 딸 많이 먹어. 연신 게장 몸통을 비틀어 짜며 마지막 한 입까지 딸 밥그릇에 올리는 아빠가 과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