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16시 36분
'섬처럼 외로운' 서초동 법조단지서 맛있는 일탈 한 그릇
[기슐랭 가이드] 서울 서초동 공항칼국수
간만에 육지로 나가 볼까요?언젠가 오찬을 위해 함께 법원 청사를 나오던 길에 판사가 남긴 말이다. 자차로 집과 청사만 오가며 수사와 재판에 매달리는 판검사들은 서초동 법조단지를 으레 서초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