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난 기업 7개를 살려봤지만 신문 경영만큼 어려운 게 없더라."
▷중부매일 박성규 대표이사가 27일 충북도협회 집행부와 만난 자리에서
"빼 달라는 언론사나 그걸 또 안 빼주는 언론사나..."
▷CBS의 한 기자가 '화분 사건'을 보도한 한겨레신문 초판기사를 빼기 위해 회사가 로비를 했다며.
"서울지역 신문들이 50면대까지 치솟으니 비교가 안되겠는가."
▷한 지방신문 편집국장이 독자들을 의식해서라도 증면을 할 수밖에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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