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협회 행사 '다채'

교육감후보 토론회·중국 교류 등




  지난 11일 오전 경기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경기도교육감 후보 토론회’  
 
  ▲ 지난 11일 오전 경기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경기도교육감 후보 토론회’  
 
기자협회 인천·경기협회(협회장 최종식)가 지역사회와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인천·경기협회는 11일 오전 경기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감 후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교사, 학생, 학교운영위원 등이 참석해 2시간30분동안 다양한 정책질의 및 토론을 벌였다.



인천·경기협회는 또 각 지회 2명씩 16명의 중국방문단을 구성, 오는 26일부터 3박4일동안 중국 연대와 청도지역을 각각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두 지역 공업단지 시찰과 산동기자협회와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경기협회는 다음달 28∼29일에는 제2회 모자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모자캠프에는 기자들의 가족 2백여명을 초대해 경기도 평택 무봉산 수련원에서 가족캠프를 벌인다. 기자들은 참석할 수 없는 모자캠프는 기자 가족들로부터 호응이 큰 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인천·경기협회는 지난달 30일 수원청소년 문화센터에서 기자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인권센터 송원찬 소장을 초청, ‘3월기자포럼’을 개최했다.



최종식 협회장(경기일보 사회부)은 “모든 행사는 기자회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행사에 초점을 맞춰 연간행사를 개최, 반응이 크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공적인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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