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소방수가 불끄러 들어가다 문을 부수면 기물파손죄인가?"



▶경찰들이 근무 도중 벌인 술자리를 취재하기 위해 사전허가 없이 경찰서 취재를 하는 것은 부당행위가 아니라며 이 사건으로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정진오 기자가 억울함을 강변.







"광화문 거리의 불기둥이었다"



▶새 천년 맞이 광화문 축제에서 거리를 환히 밝힌 동아일보 신사옥을 자랑하는 동아일보의 한 기자가.









"꼬집는 기사만 말고 쓰다듬는 기사도 써줘라"



▶고기완 한국경제 신임노조위원장. 기자협회보에 대한 의견을 묻자.









"정치부에서 정치비판도 엄청나게 했다. 그러나 언론이 아무리 비판해도 정치인이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직접 정치권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한 언론인이 8일 총선출마 취지를 설명하며









"기자 임금만 따져서 기사 값을 매길 수 있느냐"



▶김성원 연합뉴스 정보사업국장. 전재료를 지급하는 대신 기자를 더 채용해서 자체 제작하겠다는 SBS 일부 기자들의 의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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