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취재전념 분위기로



정근호 경기일보 지회장



"일선기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지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일보 정근호 신임 지회장은 새 천년 편집국의 구심점 역할을 자임하며, 내부결속력을 강화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또한 정 지회장은 "기자들이 일선 현장에서 국민의 눈과 발이 되어 취재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90년 12월 입사한 정 지회장은 사회부, 정치경제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68년생. 경기대 경영학과 졸업.







"기자의식 재무장"



황정욱 연합뉴스 지회장



"날로 희박해져가는 기자의식을 재무장하고 언론윤리를 바로 세우는 데 주력하겠다."



황정욱 신임 지회장은 91년 입사 이후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등을 거치며 다양한 취재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지방부 데스크의 중임을 맡아 능력을 발휘 중이다. 다소 투박해보이는 외모지만 사귈수록 순수함과 인간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회사 안팎에서 선후배들의 신망을 얻고 있다. 3급 수준의 바둑실력을 자랑하며 독서와 운동을 즐기는 호남형. 기사욕심이 많고 문제의식이 강하다는 게 주변의 평이다. 64년생. 고려대 사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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