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 공개 경고
한국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윤영철)은 지난달 27일 스포츠서울 10월 21일자 36면 탤런트 서갑숙 씨 누드 화보와 스포츠투데이 10월 7, 19일자 각 32면 <차밍 다이어트> 전면 광고에 대해 각각 공개경고 결정을 내렸다.
신문윤리위는 스포츠서울 화보에 대해 독자 대부분이 청소년인 스포츠 신문이 5컷의 원색 누드 화보 특집을 꾸민 것은 언론의 책임과 품격을 크게 훼손한 것이라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 또 스포츠투데이 광고에 대해서는 지면 아래 쪽에 본광고, 위쪽에 기사식 광고를 배치해 마치 일반 기사인 양 편집하면서 광고임을 알 수 있는 아무런 표시도 하지 않고 '기획 특집'이라고 표시하여 독자들을 오도할 우려가 있다고 보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문윤리위의 공개 경고를 받으면 해당 신문은 지면에 경고받은 사실을 게재해야 한다.
고용센터 일반인대상 강좌
언론인고용지원센터(이사장 김문원)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상제작과 잡지·사보 아카데미 과정을 무료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각 과정당 30명식 선착순 접수하며, 강의는 3일부터 7주간 진행된다. 문의전화는 02-739-0904~7이며, 인터넷 접수(http://www.pressjob.co.kr)도 가능하다.
--> 부산일보 노조위장 이현
부산일보 12대 노조위원장에 이현 기자(국제부)가 선출되었다. 이 기자는 지난달 22일 조합원 255명 가운데 219명이 참여(투표율 85%)한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하여 209명의 찬성을 얻어 95%의 지지로 당선되었다.
언론인고용센터 일반인 대상 강좌
언론인고용지원센터(이사장 김문원)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디어 영상제작과 잡지·사보 아카데미 과정을 무료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각 과정당 30명씩 선착순 접수하며, 강의는 오는 3일부터 7주간 진행된다. 문의는 전화 739-0904~7이며, 인터넷 접수(http://www.pressjob.co.kr)도 가능하다.
조선 노조위원장 윤희영
조선일보사 12대 노조위원장에 윤희영 국제부 기자가 선출됐다. 단독 출마한 윤 기자는 27·28일 치러진 선거에서 164표 가운데 160표(97.5%)를 얻어 당선됐다.
중앙일보 노조위원장 최형규
중앙일보 노조는 28일 열린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최형규 기자(국제부)를 13대 노조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최 위원장은 153명이참여(투표율65.1%)한 가운데 142명의 찬성(찬성률 92.8%)으로 당선됐다. 88년 입사해 사회부, 전국부, 사장실 등을 거쳤으며 비상대책위원회 섭외홍보팀장을 역임했다.
대한매일 상여금협상 타결
대한매일 노사 양측은 25일 미지급 상여금 문제를 매듭짓고 올해 상여금 280%를 추가 지급해 총 750% 중 630%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난해 유예분 130%와 올 미지급분 120%는 복지 및 재교육 기금으로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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