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 지회장에 신동윤<사진> 기자가 당선돼 지난해 12월1일 임기를 시작했다. 신 신임 지회장은 2013년 헤럴드경제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산업부, 사회부, 모바일팀, 동영상팀, 미래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쳤고 현재 증권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임기는 1년이다.
신 지회장은 “언론 환경이 격변하는 상황에서 기자들이 각자 위치에서 고생하고 있고 필요한 부분도 많을 텐데 그런 것들을 해결하는, 효능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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