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임 편집국장에 임정효 산업부장이 지난 1일 임명됐다.
임 신임 국장은 고려경제연구소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다 지난 2000년 6월 파이낸셜뉴스 창간 멤버로 입사했다.
파이낸셜뉴스에서는 정보과학부, 중소기업부, 생활경제부, 건설부동산부, 금융부, 산업부 등에서 근무했다.
임 국장은 “경제 사정이 좋지 않고 언론도 큰 전환기를 맞은 이때에 편집국장 자리에 앉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온라인 기반을 단단하게 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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