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창간 50주년 기념식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창간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기념식에 초대된 각계 인사 1400여명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위한 선언문’을 채택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구조 혁신을 선언했다.


선언문에서는 “충분한 경제성장이야말로 사회 발전의 조건”이라는 전제로 ‘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 돌파’라는 구체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경제 주체들이 매진할 것을 제안했다.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은 “악화되고 있는 대내외 경제 정치 환경을 볼 때 새로운 50년의 각오를 다지는 일이 무엇보다 긴요하다”며 경제 대도약 선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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