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세부자들

노진섭 시사저널 기자


   
 
   
 
월세를 받는 사람들은 모두 큰 건물을 소유하거나, 집을 몇 채씩 가진 부자일까? 이 책은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들도 월세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전세를 살면서 차근차근 돈을 모아 오피스텔에 투자해 월세를 받는 40대 가장, 작은 빌라에 살면서 미래를 위해 또 다른 빌라에 투자해 월세를 받는 40대 미혼 여성, 상가에 투자해 내 집 마련과 월세 소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50대 남성 등 다양한 월세 부자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작 ‘한국의 100억 부자들’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자학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노진섭 기자는 이 책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동산 유형을 분석해 오피스텔, 빌라, 상가로 나누고 각 유형에 맞는 투자 방법과 전략,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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