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다. 희망을 크게 갖지 말라.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순간에도 시샘하는 시간은 지나가나니. 오늘을 붙잡으라. 내일은 최소한만 믿으라.”
살아온 날들이 아쉽고, 살아갈 날들이 막막한 인생의 한 가운데서 그래도 우리의 미련과 불안을 다독여주는 건 책 속에 있는 한 줄의 글, 한 순간의 통찰이다. ‘하루 5분, 경제를 읽는 시간’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회원으로 가입한 40만 명의 사람들은 저자가 보낸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이메일로 받아봤다.
이 책은 저자가 경제노트 가족들과 공유한 2000여 편의 글 중에서 인생과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112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하루 한 편의 글을 읽으며 자신과 세상에 대해 고민하다 보면, 우리 앞에 놓인 길의 방향과 세상에 대한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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