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정규 편집국장


   
 
   
 
아시아투데이 새 편집국장(상무)에 최근 박정규 전 아주경제 편집국장이 임명됐다.

박 신임 편집국장은 22일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부문 글로벌화의 촉매제가 되겠다”며 “스마트폰을 필두로 한 글로벌 미디어 혁명시대를 맞아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등 3각 축을 토대로 독자들에게 긴밀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 편집국장은 1988년 한국일보에서 기자를 시작해 그동안 파이낸셜뉴스, 아시아경제, 아주경제 등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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