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가 시행하는 경제·경영이해력 인증시험인 ‘매경TEST’가 국가공인 인증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매일경제신문이 지난 10월 국가공인을 신청한 경제·경영이해력 인증 시험인 매경TEST가 엄격한 국가 실사 과정을 거쳐 지난 18일 열린 자격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매경측은 “국가가 보증하는 공신력을 확보했고, 국가자격시험과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됐다”며 “경제교육지원법에 의거한 경제·교육 분야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는 첫 시험이라는 기록을 남겼다”고 밝혔다.
매경TEST는 내년 2월19일 실시되는 제7회 시험부터 국가공인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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