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사장 곽영길)는 최근 온라인 홈페이지를 재정비하고 ‘통합뉴스룸’ 구축하는 등 온라인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아주경제는 지난달 중순 조선일보 종합편집부장 출신인 강상대 편집위원을 온라인국장 겸 편집위원장에 발령했다.
30년 넘게 일간지 편집기자로 일한 강 국장은 “기존 종이신문 위주의 편집 시스템을 온라인 기반으로 바꾸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온·오프 등 다방면 콘텐츠 활용을 위한 통합뉴스룸을 만들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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