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경우)는 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제22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연다.
한국어문상 대상에는 최인호 한겨레 말글연구소장이 선정됐으며 신문부문에는 세계일보 김만식 교열팀 차장이, 방송부문에는 MBC 박혜진 아나운서가 각각 뽑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말글사랑부문 KBS 최원정 아나운서, 공로부문 동아일보 손진호 어문연구팀장·서울경제 이윤실 교열부장·경인일보 심영미 문화체육부 부국장, 출판부문 스포츠칸 엄민용 엔터테인먼트부 차장, 특별상 SBS 최혜림 아나운서·TBS(교통방송) 이은정 보도제작국 아나운서부장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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