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도 없고 반성도 없는.. .

80년 5.18 보도 끝끝내 침묵... 대부분 '겉핥기' 이젠 사설도 드물어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상철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