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2년만에 기자 채용

국제신문이 2년 만에 신입기자를 뽑았다.

국제신문은 지난 7월 공채를 통해 만 2년 만에 신입기자 1명을 선발, 이달까지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10월 정식 기자로 발령 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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