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에 새로 가입한 중앙데일리는 최근 지회장에 이무영 기자를 선임했다.
이 지회장은 1995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등을 거쳤고, 2000년 중앙일보가 인터내셔널트리뷴과의 제휴로 창간한 영자신문 중앙데일리로 자리를 옮겼으며 현재 정치사회부장을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기자협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적극 참가하겠다”며 “기자들의 역량 계발을 지원, 국제무대에서 높아지고 있는 한국의 위상에 걸맞은 영자신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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