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새 회원사가 된 스포츠·엔터테인먼트전문지 OSEN의 지회장에 강필주 기자가 뽑혔다.
강 신임 지회장은 1999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04년 아이뉴스24를 거쳐 2007년 3월부터 OSEN 야구부에서 근무 중이다.
강 지회장은 “언론환경이 빠르게 온라인화 되고 있는 만큼 OSEN이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04 한국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