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새 회원사로 가입한 IT전문지 지디넷코리아의 지회장에 최병준 기자가 뽑혔다.
최 신임 지회장은 2000년에 기자생활을 시작해 게임한국과 데일리서프라이즈 등을 거쳤으며 2008년 경력기자로 지디넷코리아에 입사, 게임팀 팀장을 거쳐 현재 콘텐츠팀 팀장 및 게임스팟코리아 편집장을 겸임하고 있다.
최 지회장은 “지디넷코리아와 게임스팟코리아는 10년 이상 IT전문지로서 사명감을 갖고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다른 분야 기자들과 함께 연대와 협력, 권익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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