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에 새로 가입한 오마이뉴스 지회장에 황방열 기자가 선출됐다.
황 신임 지회장은 “회사가 생긴 이래로 10년 만에 처음 기자협회에 가입했다”며 “일단 지회의 조직정비와 안착에 힘쓰려 한다. 아울러 다른 회사 선후배 기자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 지회장은 2001년 오마이뉴스에 입사했으며 사회부와 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기획취재부에서 남북관계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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