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이혁찬) 주최로 열린 제44회 한국편집기자협회 배구대회에서 동아일보가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서울 뚝섬유원지 배구장에서 26개 언론사가 출전한 가운데 열린 편집기자협회 배구대회에서 동아일보는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또한 동아일보 박수일 기자는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준우승은 제주일보가 차지했으며 대전일보와 국민일보는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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