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군득 이투데이 지회장


   
 
   
 
지난달 기자협회 새 회원사가 된 이투데이의 첫 지회장에 배군득 기자가 선출됐다.

배군득 지회장은 “회사에서 임원과 직원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지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배 지회장은 2000년 언론사에 들어와 충북일보, 디지털데일리 등을 거쳤으며 이투데이에 2009년 4월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 증권부 기자를 거쳐 현재 산업부 정보통신팀(정보통신팀장)에서 일하고 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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