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기 EBS 지회장


   
 
   
 
신규 가입사인 EBS의 새 지회장에 민진기 기자가 선출됐다.

신임 민 지회장은 “한국기자협회 EBS지회는 기자 5명으로 이루어진 작은 조직”이라며 “세계 제1의 교육미디어그룹 EBS의 주축으로서 작지만 강한 언론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선후배 동료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민 지회장은 2000년 동아닷컴으로 언론계에 입문, 세계일보를 거쳐 2008년 7월 경력기자 공채로 EBS에 입사해 현재 서울시 교육청을 맡고 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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