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사장 김봉국)가 다음달 제12회 ‘이데일리 대학생 경제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연다.
이데일리 대학생 경제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경제와 경영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성공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개최된 행사다.
이번 대회는 가상의 사이버머니를 통해 주식투자를 체험해보는 ‘모의 투자게임’, 영어능력과 경제학습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잉글리시 경제퀴즈’ 등으로 진행된다. 이데일리 측은 “해마다 참가 학교와 참가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4백64개 대학에서 1만8천5백27명이 참가할 정도로 대표적 대학생 경제 전문 경연대회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며 본선은 9월6일~10월11일, 결선(최종심사)은 10월29일 서울 여의도 SIF교육원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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