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이폰용 4개국어 뉴스 애플 서비스

아주경제(대표 곽영길)는 10일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4개 국어가 통합 서비스되는 애플 아이폰용 뉴스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실시했다.

아주경제 측은 “4개 국어 전 세계 90여 개국에 우리 정부의 경제 정책과 한국 기업의 활동 내용, 금융시장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어플을 내려받으면 경제, 금융·증권, 산업, IT·미디어 등의 분야별 기사를 4개 국어로 모두 볼 수 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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