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내 처음 3D 사진 게재



   
한국일보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3D 입체 사진을 신문 전면에 게재해 화제다.


한국은 3D 입체 사진을 지난 13일자 28면에 게재했다. 과천 서울랜드 전래동화관 앞 청룡상과 눈이 쌓인 덕수궁 중화전 풍경을 담은 이 사진들은 카메라 두 대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촬영한 것을 합성한 사진이다.


사진을 찍은 류효진 기자는 “카메라 두 대를 약 6~7cm 거리를 두고 찍어, 포토샵 프로그램으로 합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진은 한국아이닷컴에서도 볼 수 있다. 한국아이닷컴의 상단 한국일보 메뉴 중 ‘포토온라인저널’로 들어가면 테마화보 맨 위에 ‘3D 입체 화보’가 있다. 여기서는 신문보다 다양한 3D 사진을 즐길 수 있다.


입체사진을 감상하는데 필요한 입체안경(셀로판지 적색과 청색으로 만들어진 적청안경)은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