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 축구대회 대진 추첨

5월8·9·15일 경기…8개팀 시드배정



   
 
  ▲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한국기자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대회 조추첨에서 한 지회장이 추첨표를 뽑아 건네고 있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3층 기자협회 회의실에서 ‘제38회 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대회’ 대진 추첨을 했다. 이번 대진 추첨에는 서울지역 42개사가 참여했다.


추첨 결과 △아시아투데이-뉴시스 △시사인-KBS △일간스포츠-내일신문 △국민일보-한국경제TV △서울경제신문-CBS △매일경제신문-서울신문 △농민신문-아시아경제 △프레시안-아이뉴스24 △BBS-조선일보 △경향신문-헤럴드경제 △스포츠서울-연합뉴스 △전자신문-한국일보 △아주경제-MBC △디지털타임스-SBS △한국경제신문-세계일보 △중앙일보-파이낸셜뉴스가 첫 경기를 펼친다.


부전승의 행운은 MBN, 일요신문, 한겨레신문, 이데일리, 동아일보, 코리아헤럴드, 머니투데이, YTN, 연합인포맥스, 코리아타임스 등 10개사에 돌아갔다.


대회 첫날인 5월8일엔 고양시 별무리구장과 중산구장에서 동시에 예선전을 펼쳐 16강을 진출팀을 결정한다.


9일에는 고양시 능곡역 부근의 충장공원에서 결선에 진출할 8개팀을 가린다.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8강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돼 최종 우승팀이 나온다.


올해 대회는 △지난 5년간 서울대회 순위 상위 8개 팀에 대한 시드배정 △우승·준우승팀 전국대회 참여 건에 대해 사전 의견 수렴을 거쳤다. 이 결과, 과반수 이상 지회에서 찬성 의견을 내어 한국경제TV와 중앙일보, YTN, KBS, 머니투데이, CBS, SBS, 아이뉴스24 등 8개 팀이 시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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