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연 중부매일 편집국장이 청주대 사회복지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19일 받았다.
학위 논문 제목은 ‘사회복지시설의 인터넷 홍보 효과성에 관한 연구’.
박상연 편집국장은 이 논문에서 충북지역 90개 사회복지시설의 홈페이지 실태를 분석한 결과 상당수가 운영이 부실해 앞으로 콘텐츠의 강화, 홍보 담당자의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편집국장직을 수행하면서 틈틈이 논문을 준비했다는 박 국장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정보를 기사화하고 싶어도 자료가 빈약해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에 착안해 논문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장우성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04 한국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