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 새 지회장에 양상현 사회부 차장이 뽑혔다.
양 지회장은 1999년 KCTV 제주방송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담당, 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사회부 법조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양 지회장은 “개국 15주년을 맞아 지역언론사로서 입지를 더욱 새롭게 다져나가겠다”며 “사명감을 갖고 지역발전과 기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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