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새 지회장에 이현숙 문화체육팀 차장(38)이 선출됐다. 한라일보에서 여기자가 기자협회 지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신임 지회장은 1995년 3월 한라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문화부, 정경부, 사회부, 제2사회부 등을 거쳤다.
이 지회장은 “기자들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생동감이 넘치는 기협 지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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