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는 명품주식에 돈을 묻는다 / 헤럴드경제 김대우 기자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간이라도 보유해선 안된다.”
가치투자의 원조라고 불리는 워렌 버핏의 말이다. ‘돌멩이는 뜨고 가랑잎은 가라앉는다’는 증권가의 격언을 철저히 따른 버핏은 투자에 앞서 우량기업인지를 먼저 판단했다고 한다.
헤럴드경제 김대우 기자가 대한민국 우량기업을 분석한 책 ‘부자아빠는 명품주식에 돈을 묻는다’를 펴냈다. 15년차 경제기자가 전하는 주식투자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김기자는 책에서 “자식을 소중히 여긴다면 강남아파트가 아닌 명품주식을 물려줘라” “명품 우량주를 선별해 투자하라”고 전한다. ‘주식시장에서 10년 묻어두면 부자가 되고 20년 후에는 노후 대비가 되면서 30년 후에는 자녀에게 상속도 가능한 주식’이 바로 명품주식, 명품 우량주다.
그렇다면 현장 취재기자가 분석한 명품 주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점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명품주식 50선 종목의 기업 내용, 주가차트, 투자지표, 향후 예상실적 등을 전문가들의 시선을 빌려 꼼꼼하게 분석한 내용이 실렸다.
독자들을 위한 충고도 아끼지 않는다. “성장성, 수익성 등을 따져보고 전문투자자의 상담을 받아 3~5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투자하라. 다만,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떨어질 때를 기다려 매입하고 일단 매입한 주식은 기업가치를 반영할 때까지 참고 기다렸다 팔아라.” 김기자가 전하는 부자아빠가 되는 비법이다. -로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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