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는 19일 제115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고 경기일보 고기석, 한상봉, 유재명, 김기수 기자가 출품한 ‘수포성질병 구제역파동’ 등 총 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수포성질병 구제역파동(경기일보 제2사회부 고기석, 한상봉, 정치부 유재명, 사진부 김기수) ◇기획보도부문 ▷‘2천만공룡수도권’시리즈(중앙일보 음성직 전문위원, 전국부 김석기, 정재헌 차장, 정찬민, 정영진, 전익진, 양영유, 엄태민, 장세정, 고수석 기자) ◇지역기획보도부문 ▷대전시 시민 천문대 천체 망원경 특혜 입찰(CBS 대전 보도국 김영태 기자) ▷자살부른 ‘윤락소녀’낙인(부산일보 사회부 강윤경 기자) ◇지역기획보도부문 ▷제주 유권자 아젠다(제주일보 총선특별취재부 양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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