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전 기자 석방촉구

기자협회 성명서 발표

기자협회는 18일 성명을 내 공안당국이 지난 10일 박해전 한겨레 교열부 차장을 구속한 데 유감을 표시하고 현직 기자로서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으므로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박 기자는 지난해 8월 제10차 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 대변인을 맡아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다가 지난 8일 체포됐다.








박주선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