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
|
선정적 보도와 혐오 표현을 거부합니다
|
관리자 |
2022/11/01 |
363
|
포털은 언론계 저널리즘 회복 노력에 동참하라
|
관리자 |
2022/10/19 |
362
|
(성명) 이번에도 언론 탓인가?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
관리자 |
2022/09/26 |
361
|
알아서 움직이는 검찰, 이대로 괜찮은가?
|
관리자 |
2022/09/22 |
360
|
<문자 관련 보도에 대한 국민의힘 측 대응>에 대한 성명
|
관리자 |
2022/09/21 |
359
|
권력 비판 틀어막으려는 형사고발 즉시 취하하라
|
관리자 |
2022/09/02 |
358
|
<현업언론단체 공동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강화 법안’을 정기회 최우선…
|
관리자 |
2022/09/02 |
357
|
서울민예총의 왜곡된 언론관에 비탄을 금할 수 없다
|
관리자 |
2022/06/03 |
356
|
호반건설은 KBS 기자들에 대한 폭압을 당장 중단하라!
|
관리자 |
2022/05/30 |
355
|
서울신문사는 프레스센터를 정치적으로 오염시키지 말라!
|
관리자 |
2022/05/27 |
354
|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하는 방송법을 신속히 처리하라
|
관리자 |
2022/04/28 |
353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지역 언론에 대한 취재 통제에 대해 즉각 진상 규명하고 사과하라!
|
관리자 |
2022/04/20 |
352
|
기자협회 주최 대선후보 초청토론회, 노동일 교수 사회자 선정에 대한 입장문
|
관리자 |
2022/02/16 |
351
|
오만과 무지로 점철된 언론관, 위험한 것은 윤석열 후보 당신이다.
|
관리자 |
2022/02/15 |
350
|
황상무 국민의힘 언론전략기획단장은 한국기자협회 편향 발언을 사과하라!
|
관리자 |
2022/02/07 |
349
|
(입장문) 대선후보초청 토론회 실무협상 결렬에 대한 입장문
|
관리자 |
2022/02/06 |
348
|
서울신문의 저널리즘 본령은 어디에 있나?
|
관리자 |
2022/01/19 |
347
|
기자까지 조롱하는 무책임한 혐오방송, 가세연을 유튜브에서 퇴출하라
|
관리자 |
2022/01/12 |
346
|
가짜뉴스로 팩트체크 방해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한다!
|
관리자 |
2021/12/10 |
345
|
예고된 파국과 퇴행을 막는 유일한 출구는 사회적 합의기구뿐이다.
|
관리자 |
2021/09/27 |